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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역시 싱싱한 해산물 한 끼입니다. 2025년 8월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JTBC ‘전현무계획2’ 43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안산 대부도의 민어 전문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선장이 직접 운영하며, 매일 아침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을 준비해 정통 민어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방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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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 ~ 오후 3시 (저녁 영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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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휴무일: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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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별도 예약 불가, 방문 선착순
운영 시간이 짧아 점심 시간에만 식사가 가능하며, 예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대기 손님이 많으니 서둘러야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합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 정보
이 식당은 단일 메뉴로 민어탕 하나에 집중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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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탕(매운탕 스타일): 1인분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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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구이(기본 제공): 민어탕을 주문하면 박대구이가 함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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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구이 추가: 1마리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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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 10미 묶음 포장: 35,000원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묶음 상품)
맑고 시원한 국물에 칼칼한 매운맛이 더해져 속을 풀어주는 민어탕은 특히 여름철 원기 회복 음식으로 제격입니다.
곁들여 나오는 박대구이는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뛰어나 많은 손님들이 별도로 추가 주문을 할 정도입니다.
민어탕과 박대구이의 매력
민어는 예부터 고급 생선으로 꼽히며, 기름기가 적당히 올라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여기에 시원한 국물 맛이 어우러진 민어탕은 더위로 지친 몸을 풀어주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박대구이는 민어탕과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 술안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밑반찬 또한 직접 조리해 정갈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주문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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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점심 방문 → 예약이 불가해 늦게 가면 재료가 동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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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구이 추가 추천 →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별도로 추가해 먹으면 만족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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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활용 → 박대 10미 묶음을 구입해 가정에서 구워 먹으면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1. 민어탕은 택배 주문이 가능한가요?
A1. 민어탕은 신선도가 중요한 음식이라 택배 주문은 불가합니다. 다만 박대구이 묶음은 포장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Q2. 저녁에도 영업하나요?
A2. 아닙니다. 점심 시간(11시~15시)에만 운영하므로 방문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3. 아이들과 함께 먹기 괜찮을까요?
A3. 국물이 맵지만 조절이 가능하며, 담백한 민어살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전현무계획2’에서 소개된 대부도 민어탕 맛집은 민어탕 하나로 승부하는 집중력 있는 식당입니다.
신선한 민어로 끓여낸 국물과 고소한 박대구이, 그리고 정성 가득한 밑반찬까지 더해져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합니다.
여름철 보양식이나 특별한 해산물 한 상을 찾는 분들이라면 대부도 여행 중 꼭 들러볼 만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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